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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정치에도 독과점금지법을 만들자
한나라당이 180석이 넘는 거대 여당이 된답니다. 하하, 그 당 찍으신 분들 기분 좋겠군요. 하하, 주변에서 한나라당 찍은 인간들 보면 축하해 주고, 마음껏 웃어주는 게 어떨까요? 하하...... 경제에 독과점금지법이 있는 이유에 대해서 ..미륵의 세상을 꿈꾸며|2008-07-10 01:12 pm추천 -
[비공개] '비폭력'이 지배하는 암흑의 시대
사진의 메타데이터를 보니 6월 11일 5시 3분에 찍은 것으로 나온다. 6.10 촛불문화제는 성공적이었다. '명박산성'으로 대변되는 이명박 정부에 한목소리를 내기위해 나온 인파들이 서울 사대문안을 거의 다 메웠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Betwixt and Between|2008-06-12 08:25 am추천 -
[비공개] 떳떳하게 불의에 맞설 수 있는 새로운 역사
노무현 전대통령의 2002년 대선 출마 연설 중에서 -------------------------------------------------------조선 건국이래로 600년 동안 우리는 권력에 맞서서 권력을 한번도 바꿔보지 못했다. 비록 그것이 정의라 할 지라도, 비록 그것이 진리라 할지..Betwixt and Between|2008-06-05 03:01 am추천 -
[비공개] 청계천으로 흥한 자, 청계천으로 망하리라
어제 청계천 광장 소식, 아주 통괘하고 재밌다. 생각해보라. 저 수많은 사람들이 탄핵을 외치는 대상은 이명박이다. 이명박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1등 공신은 청계천 아니었던가. 재임기간 안에 뭔가 치적을 보여주려 만들었던 장소..Betwixt and Between|2008-05-03 01:28 pm추천 -
[비공개] 이멜다 마르코스, 박근혜 그리고 동서가구
이멜다 마르코스. 그녀는 3천켤레의 구두로 기억된다. 1986년 필리핀의 민중봉기로 목숨만 겨우 건져 미국으로 도망간다. 그녀가 대통령궁에 남긴 3천 켤레의 구두는 두고두고 독재 정권의 상징으로 회자되고 있다. 어려서부터 예뻤던 ..Betwixt and Between|2008-04-14 12:21 a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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