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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인간은 누구나 팔색조
지난번 포스트에서 예를 들었던 의 주인공은 빅 매키 형사다. 한마디로 불량형사 캐릭터다. 그런데불량 형사라는 말로 그를 단순히 얘기할 순 없다. 그는소위 연애기사에서 흔히 쓰이는 단어인 '팔색조' 같기 때문이다. 빅매키 형사..Betwixt and Between|2009-09-28 10:18 pm추천 -
[비공개] 캐릭터라는 것
대중문화를 다루는 블로그나 기사 등에서 '캐릭터'라는 말을 많이 쓴다. 의 캐릭터가 좋다느니, 캐릭터 점점 식상해져간다는 등등. 그런데 좀 밑도 끝도 없다. 좋다니? 뭐가 어째서 좋다는건지 별다른 코멘트없이 리뷰를 쓴다. 아마..Betwixt and Between|2009-04-26 03:15 am추천 -
[비공개] 웹툰 세미나를 다녀와서 간단 후기
강도하의 신작 웹툰. 역시 강도하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부천만화정보센터에서 주최하는 세미나가 있었다. http://www.bcic.or.kr/board/board.asp?idx=640&intBnum=170&strMode=view 아래는 제3자 입장에서 얘기를 들으면서의 개인적인 느낌들이다. 오..Betwixt and Between|2009-03-19 12:23 pm추천 -
[비공개] 영화 에서 모건 프리먼 아저씨는 왜 나왔을까?
<세븐>을 다시 봤다. 재미있는 영화다. 영화를 보면서 가장 의문이 들었던건 곧 은퇴할 형사... 역할 이름이.... 네이버 영화를 찾아보자... 윌리엄 소머셋 형사. 모건 프리먼이 연기했던 그 형사 역할을 왜 넣었을까하는 점이다. 일..Betwixt and Between|2008-04-03 11:55 pm추천 -
[비공개] 비욘세가 주인공 아녔어?
<시카고>를 기대해서 그런가? 영 밋밋한고 그러네.뮤지컬 영화, 그것도 헐리우드 뮤지컬 영화에서 보여주는 '기까끼'의 극치를 맛보지못했단 말이야! 그것도 <시카고>를 만들었던 감독이라는데, 이번엔 음악으로 승부하고 싶..Betwixt and Between|2007-03-07 02:45 a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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