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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인류학 네트워크 AnthroNet</title>
<link>http://www.anthronet.org</link>
<description>인류학 네트워크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8 Nov 2009 16:58: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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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인류학 네트워크 AnthroN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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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전국의 고딩이여! 수능을 거부하라!</title>
<link>http://betwixt.tistory.com/47</link>
<description>&lt;P&gt;&lt;STRONG&gt;전국의 고딩레탈리아여, 단결하라!&lt;/STRONG&gt;&lt;/P&gt;
&lt;P&gt;프레시안을 보다 보니 오늘 이런 기고 기사가 떴다. &lt;br /&gt;
&lt;A title=&quot;[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1116153212&amp;Section=03 ]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1116153212&amp;Section=03&quot; target=_blank&gt;&quot;전국의 고통받는 '고딩'이여, 단결하라&quot;&lt;/A&gt;&lt;/P&gt;
&lt;P&gt;첨엔 누가 어린 애들 선동하나 싶었다. 그런데 글쓴이가 고등학생이다. &lt;br /&gt;
게다가 이 친구, 주장을 이해하기 쉽게&amp;nbsp;참고서식으로 간략히 정리하기도 하고, &lt;br /&gt;
반대의견까지 미리 예측해서 조목조목 반박하면서 수능거부 운동을 주장한다. &lt;br /&gt;
자, 다들 한번 읽어보시라. &lt;/P&gt;
&lt;P&gt;이 고딩의 주장에 87.45982% 정도는 동의하기에 일단&amp;nbsp;소개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lt;div class=&quot;entry-ccl&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right; margin-bottom: 10px&quot;&gt;
	&lt;img id=&quot;ccl-icon-47-0&quot; class=&quot;entry-ccl-by&quot; src=&quot;http://cfs.tistory.com/static/admin/editor/ccl_black01.png&quot; alt=&quot;저작자 표시&quot;/&gt;
	&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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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사는 얘기</category>
<category> 경쟁</category>
<category> 고딩</category>
<category> 교육</category>
<category> 수능</category>
<category> 입시</category>
<author>날아라 성용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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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Wed, 18 Nov 2009 15:39: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세상 끝과의 조우</title>
<link>http://blog.naver.com/cucumber7/70073398505</link>
<description>&lt;세상 끝과의 조우&gt;
&amp;nbsp; &amp;nbsp;
작성자 : 정은영
&amp;nbsp;
1. 다른 남극(오지) 다큐와 다른점
그의 호기심은(다큐의 목적) 단순한 현실이 아니라 본질, 이유에 대한 물음이었다.
보통 남극에 관한 다큐멘터리는 자연 경관을 담는 것에 초점을 둔다면, 자연 경관뿐 아니라
이 다큐는 남극에 사는 사람들 그들이 남극에 온 이유와 그 삶들에 초점을 두었다.
또한 자연경관 역시 단순히 경관 자체라기 보다는 그것들의 존재 혹은 행동의 이유에 초점을 두었다.
&amp;nbsp;
“어떻게 이곳에 왔는가” 
여러 이유로 남극에 온 사람들 - 남극의 인구는 상당히 많다 (맥머도 기지에는 라디오방송국, 헬스클럽, 요가 학원까지 있다.......</description>
<category>다큐리뷰</category>
<author>cucumber7</author>
<guid>http://blog.naver.com/cucumber7/70073398505</guid>
<pubDate>Tue, 10 Nov 2009 07:12: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EIDF &lt;이방인들&gt;</title>
<link>http://blog.naver.com/cucumber7/70073387185</link>
<description>작성자: 정은영
이방인들
런던에 사는 외국인들을 인터뷰한 작품
애니메이션으로 구성
‘이방인’인 그들의 다양한 시선이 담긴 런던에서의 삶, 
문화 충격, 향수병 등의 인생 이야기는 우리에게 
국제적이면서도 폭넓은 시각을 선사한다. 
&amp;nbsp; 
1. 표현 방식 - 애니메이션 &amp;nbsp;
① 보통의 영상으로 표현했다면 국가가 제각각인만큼 생김새도 달랐겠지만, 
애니메이션으로 표현하니 다를 바 없다. 모두 그저 제목대로&amp;nbsp;런던에 사는 이방인들일 뿐이다. 
&amp;nbsp; 
&amp;nbsp;
②애니메이션으로&amp;nbsp;구성하였기에&amp;nbsp;메시지를 독창적으로&amp;nbsp;표현할 수 있었다.
또한 독창적으로 표현하려다보면 한계가 있고 자칫 어색.......</description>
<category>다큐리뷰</category>
<author>cucumber7</author>
<guid>http://blog.naver.com/cucumber7/70073387185</guid>
<pubDate>Mon, 09 Nov 2009 23:21: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다큐리뷰</title>
<link>http://blog.naver.com/dreamct0907/80094774234</link>
<description>다큐리뷰&amp;nbsp; 작성자:한원규
&amp;nbsp;
-작품명: 콘스탄틴&amp;엘레나
&amp;nbsp;
-감독:안드레이 다스칼레스쿠
&amp;nbsp;
-줄거리: 결혼한지 55년이 된 노부부의 소소한 삶과 행복
&amp;nbsp;
-작품선정기준
로미오와 줄리엣&amp;nbsp;(청소년의 사랑)이란 주제를 가지고 촬영하고 있기에 
연령대는 다르지만 부부(커플)에 삶에 관한 다큐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amp;nbsp;
-내용
아름다운 시골 전경과 함께 부부의 삶을 바라보는 이 작품은, 전통을 따르며 순수하게 
살아가는 평범한 일상을 보여준다
조금 밍밍 할 수도 있지만 그 자체만으로 보는 이로 하여금 따스함을 느끼게 해준다.
이 영화에서 보여주고자 하는 메시지는 부유하고 섬세하.......</description>
<category>영상인류학</category>
<author>dreamct0907</author>
<guid>http://blog.naver.com/dreamct0907/80094774234</guid>
<pubDate>Mon, 09 Nov 2009 21:50: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다큐리뷰</title>
<link>http://blog.naver.com/oopsnaru/30073395382</link>
<description>&amp;nbsp;
&lt;일용할 양식&gt;
식탁 위에 올라온 음식들을 보면서&amp;nbsp;음식들이 식탁에 올라오기 까지의&amp;nbsp;과정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은 없는 것 같다. 우리가 먹는 모든 음식들이 죽음을 전제로 한다는 논의에서 시작되는 이 다큐멘터리는 해설이나 인터뷰 없이 생산현장의 소음이나 영상만을 통해 식량생산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인간의 입으로 들어가는 모든 음식&amp;nbsp; 돼지,소,닭,야채, 곡식류 등은 체계적으로 조직화, 기계화, 대량화 되어있다. 살아 움직이는 동물들은 그들의 모든 움직임이 인간의 입으로 들어가기 위해 계획된 하나의 시스템같다.&amp;nbsp;동물들은 인공수정으로 태어나며, 늘 똑같은 사료를 먹게된다. 그 것도 기.......</description>
<category>Active</category>
<author>oopsnaru</author>
<guid>http://blog.naver.com/oopsnaru/30073395382</guid>
<pubDate>Mon, 09 Nov 2009 21:09: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다큐리뷰</title>
<link>http://www.cyworld.com/hawabaram/2975824</link>
<description>&lt;P&gt;&lt;일용할 양식&gt;&lt;/P&gt;
&lt;P class=바탕글&gt;  일용할 양식은 다큐멘터리를 찍은 방식에서 색다름을 느꼈다. 나래이션 없이 촬영한 방식은 이 영상이 우리에게 알리고자 하는 목적을 더욱 잘 전달해주었다. 우리는 획일화, 표준화된 방법으로 생산된 식량을 먹고 있다. 닭을 키우는 공장에서 병아리를 관리하는 장면을 보았는데. 한 생명을 물건 다루듯이 대하는 모습에서 회의감을 느꼈다. 저렇게 사육되는 닭을 먹어야할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닭을 소비하길래 저런 방식으로 닭을 키워야 하는 것일까. 영상에서 나오는 노동자들은 대량생산의 희생자로 보였다. 기계같이 똑같은 일을 반복하는 그들은, 일률적으로 재배되는 과일, 채소들의 모습과 다름이 없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그만큼 소비되는 식량이 많아지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자연적이지 못한 방법으로 대량생산을 하면서 우리는 우리 몸에 필요한 만큼을 먹고 있는가. 적정량을 소비하고 있는가. 지금도 제 3세계 사람들은 식량부족으로 죽어가고 있는데 서구사회에서는 과식으로 인한 질병으로 죽어간다. 나의 한 끼 식사에 복합적인 일들이 연관되어 있다. 하나의 상품을 살 때에는 가격, 품질 등 기본적인 것만을 생각했고, 이것이 어떤 절차를 통하여 생산되는지, 나의 소비로 인해 어떠한 일이 발생하는지에 대한 깊은 생각은 하지 않았다. 올바른 소비는 자신의 소비 생활을 반성하면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 정당한 노동을 통하여 생산된 제품을 소비자들인 우리는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여 구매해야 한다. 또한 여기서 그칠 것이 아니라 나의 소비 습관이 다른 부분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 지도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자신에게 필요한 만큼의 음식을 먹고, 과소비 하지 않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생태계에 자연정화능력이 있듯이 우리 사회에도 그러한 능력이 존재한다. 한 사람 한사람이 그 능력의 최대치를 넘게 된다면, 앞으로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데 큰 걸림돌이 될 것이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gt;
&lt;P class=바탕글&gt;&lt;꿈꾸는카메라&gt;&lt;/P&gt;
&lt;P class=바탕글&gt;인도 콜카타의 사창가에서 자라고 있는 아이들을 담은 다큐멘터리&lt;/P&gt;
&lt;P class=바탕글&gt;  인도다! 내가 너무 좋아하는 그 곳. 사창가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을 담고 있는 이 다큐는 사창가를 아이들이 자신들의 환경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로 내용이 구성 된 줄 알았다. 하지만 암울한 이야기를 생각했던 것과는 다르게 아이들의 웃음과 소망이 드러나 있다. 이 다큐에서 중요한 것은 아이들의 꿈과 교육이다. 또 사창가라는 환경을 무겁지 않게 다루면서도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아이들이 처한 상황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8명의 아이들은 각자 개성을 담은 사진을 찍는다. 이들이 찍은 사진은 세계보도사진전, 소비드 경매에 나가 많은 사람들의 후원을 받는다. 평범한 필름 카메라이지만 그 속에는 아이들의 세계가 담겨있다. 특히 아비짓(남)은 뛰어난 예술 감각을 가지고 있는데 이 아이가 그린 그림이 인상적이었다. 물감으로 칠하는 모습이 전문가 못지 않았다. 푸자(여)네 집은 브라만 이지만 증조할머니, 할머니 그리고 엄마까지 3대가 사창가에서 일을 하고 있다. 최고의 지위를 가진 브라만이? 이 환경에 있는 사람들은 계급이 낮거나 불가촉 천민 일 줄 알았는데 예상 밖의 일이어서 의아했다. 사진을 가르치는 지나는 백인 여성으로 아이들을 돕고 싶어한다. 아이들이 학교에 갈 수 있도록 서류를 준비하고 부모를 설득한다. 신기했던 점은 우리나라는 자식의 교육을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데 이 아이들의 부모는 교육에 별 흥미를 갖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다큐의 마지막 부분에는 아이들이 어떻게 되었는지 설명이 나오는데, 푸자의 부모는 아이를 학교에서 데려왔고 한 아이는 자퇴, 수치트라는 고모가 학교에 보내지 않아 사창가에서 머무르게 되었다. 학교를 다니고 있는 아이들은 아비짓, 샨티, 코치 뿐이다. 앞으로 이 아이들은 어떻게 자라게 될까.&lt;/P&gt;
&lt;P class=바탕글&gt;  나의 인도병을 다시 유발하게 한 다큐멘터리였다. &lt;/P&gt;
&lt;img src=&quot;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amp;ndrparam2=a3083226&amp;ndrparam3=2975824]&quot; width=&quot;0&quot; height=&quot;0&quot; border=&quot;0&quot; /&gt;</description>
<category>내 블로그</category>
<author>HAWA</author>
<guid>http://www.cyworld.com/hawabaram/2975824</guid>
<pubDate>Thu, 22 Oct 2009 04:39: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lt;다큐멘터리감상문&gt;캐스팅</title>
<link>http://www.cyworld.com/sweetd07/2962277</link>
<description>&lt;P align=center&gt;캐스팅&lt;/P&gt;
&lt;P align=right&gt;director Koen suidgeest, 2006&lt;/P&gt;
&lt;P align=right&gt;El Rayo Films &lt;/P&gt;
&lt;P align=right&gt; &lt;/P&gt;
&lt;P align=left&gt; 흡사 뉴욕의 브로드웨이의 모습을 연상시키는 듯한 화려한 장면으로 시작되는 이 다큐멘터리는 머지않아 그곳이 뉴욕이 아님을 알게되었다. Actor를 액또르라고 발음하는 사람들, 그들은 스패니쉬였다. 화려한 오프닝을 지나치면 까만 뒷배경에 여러사람들이 바스트샷으로 고정되어 등장하는 정적인 장면이 연속된다. 게다가 영상의 러닝타임은 단 15분. 감독은 이 짧은 시간내에 고정된 장소에서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가?&lt;/P&gt;
&lt;P align=left&gt; &lt;/P&gt;
&lt;P&gt;&lt;A href=&quot;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38fbe237c0f2b27245b496ca09d&amp;name=%C4%B3%BD%BA%C6%C3-%C3%B9%B5%EE%C0%E5.jpg&quot; target=_blank&gt;&lt;img src=&quot;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38fbe237c0f2b27245b496ca09d&amp;name=%C4%B3%BD%BA%C6%C3-%C3%B9%B5%EE%C0%E5.jpg&quot;&gt;&lt;/A&gt;&lt;/P&gt;
&lt;P&gt; &lt;첫 등장하는 배우이다. 까만 뒷배경과 바스트샷으로 고정된 배우가 등장한다. 영상내내 이 기본틀을 유지한다&gt;&lt;/P&gt;
&lt;P&gt; &lt;/P&gt;
&lt;P&gt; 이 다큐멘터리의 주인공은 35명의 오디션에 참가한 배우 지망생이나 혹은 유명해지지 못한 사람들이다. 그들은 단지 스크린테스트의 일부인지 알고 인터뷰에 응한다. 이 인터뷰를 통해 그들이 지닌 배우라는 꿈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 보는 방식이다. 그들은 처음엔 오디션에 관해 이야기 한다. 자신이 어떤 작품에서 등장하였고 어디가 자신있으며 &lt;/P&gt;
&lt;P&gt;무엇을 하고있는지에 대해서 말이다. 그러나 조금더 들어가서 그들의 삶과 희망 꿈에 대해 파고들기 시작하면 &lt;/P&gt;
&lt;P&gt; &lt;/P&gt;
&lt;P&gt;&lt;A href=&quot;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38fbe237c0fb7ff245b66ac169d&amp;name=%C4%B3%BD%BA%C6%C3-%B4%AB%B9%B0.jpg&quot; target=_blank&gt;&lt;img src=&quot;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38fbe237c0fb7ff245b66ac169d&amp;name=%C4%B3%BD%BA%C6%C3-%B4%AB%B9%B0.jpg&quot;&gt;&lt;/A&gt;&lt;/P&gt;
&lt;P&gt; 현실과 이상 속의 괴리때문에 힘든 삶에 대한 고통으로 인해 눈물짓기도 하고&lt;/P&gt;
&lt;P&gt; &lt;/P&gt;
&lt;P&gt;&lt;A href=&quot;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38fbe237c0f8b96245b686e0e9d&amp;name=%C4%B3%BD%BA%C6%C3-%B9%CC%BC%D2.jpg&quot; target=_blank&gt;&lt;img src=&quot;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38fbe237c0f8b96245b686e0e9d&amp;name=%C4%B3%BD%BA%C6%C3-%B9%CC%BC%D2.jpg&quot;&gt;&lt;/A&gt;&lt;/P&gt;
&lt;P&gt; 자신의 꿈인 배우에 대한 열정과 희망으로 미소 지어보이기도 한다.&lt;/P&gt;
&lt;P&gt; &lt;/P&gt;
&lt;P&gt;그들은 하나같이 배우라는 꿈에 대한 어려움을 안다. 부당한 대우는 물론이고 기본적인 삶 조차 확신할 수 없는 불안정한 직업.. &lt;/P&gt;
&lt;P&gt; &lt;/P&gt;
&lt;P&gt;&lt;A href=&quot;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38fbe237c0fccf2245b6a38559d&amp;name=%C4%B3%BD%BA%C6%C3-%C8%EF%BA%D0.jpg&quot; target=_blank&gt;&lt;img src=&quot;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38fbe237c0fccf2245b6a38559d&amp;name=%C4%B3%BD%BA%C6%C3-%C8%EF%BA%D0.jpg&quot;&gt;&lt;/A&gt;&lt;/P&gt;
&lt;P&gt;그러나 그들은 배우라는 단어를 입에 닮을 때 만큼은 무엇인가 희망과 열정에 가득찬 모습을 보여주었다. 배우로서 무대에 섯을때의 그 느낌에 대해 이야기하며 그것은 무엇으로도 대체할 수 없는 것이라고 그래서 나는 어렵지만 이 길을 걷고 있노라 하며..&lt;/P&gt;
&lt;P&gt;&lt;/P&gt;
&lt;P class=바탕글&gt; 어떻게 보면 상대적으로 굉장히 짧은 15분이라는 러닝타임, 그러나 감독은 이 15분 안에 적절히 메시지를 담고 있다. 꿈을 쫒는 사람들의 눈물과 미소 그리고 희망은 우리에게 잔잔히 스며들어 가슴속에서 공명하고 있었다. 비단 배우라는 꿈뿐만 아닐 것이다. 우리는 삶 속에서 항상 꿈을 향해 전진해야한다. 그것이 비록 어렵고 힘들고 눈물짓게 할지라도 끝없이 도전한다면 그것은 열정이라는 이름으로 다른 사람에게도 진실로 다가서지 않을까?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gt;
&lt;P&gt;&lt;A href=&quot;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38fbe237c0f7ec8245b72445e9d&amp;name=%C4%B3%BD%BA%C6%C3-%C8%B2%C8%A5.jpg&quot; target=_blank&gt;&lt;img src=&quot;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38fbe237c0f7ec8245b72445e9d&amp;name=%C4%B3%BD%BA%C6%C3-%C8%B2%C8%A5.jpg&quot;&gt;&lt;/A&gt;&lt;/P&gt;
&lt;P&gt; 마지막에 등장하는 배우 지망생을 보고있으면 진정하고 끝없는 열정이 지니는 아름다움에 대해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lt;/P&gt;
&lt;P&gt; &lt;/P&gt;
&lt;P&gt;※Koen suidgeest&lt;/P&gt;
&lt;P&gt;&lt;A href=&quot;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38fbe237c0f7962245b74385e9d&amp;name=%C4%DA%BF%A3%BD%AC%C0%CC%B5%E5%B1%E2%BD%BA%C6%AE.jpg&quot; target=_blank&gt;&lt;img src=&quot;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38fbe237c0f7962245b74385e9d&amp;name=%C4%DA%BF%A3%BD%AC%C0%CC%B5%E5%B1%E2%BD%BA%C6%AE.jpg&quot;&gt;&lt;/A&gt;&lt;/P&gt;
&lt;P&gt; 이 캐스팅이라는 작품으로 네덜란드인 최초로 Spanish Academy Award에 노미네이트 되었답니다.&lt;/P&gt;
&lt;P&gt;잘생기기만 한 줄 알았는데 5개국어를 하고 매일 3개의 일간지를 읽는다는..허허...참....대단한 사람..&lt;/P&gt;
&lt;P&gt;또한 Paula와 Ana라는 두 아이의 아버지라고 하네요&lt;/P&gt;
&lt;img src=&quot;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amp;ndrparam2=a3088507&amp;ndrparam3=2962277]&quot; width=&quot;0&quot; height=&quot;0&quot; border=&quot;0&quot; /&gt;</description>
<category>영상인류학</category>
<author>김현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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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Fri, 16 Oct 2009 12:51: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포커스 아웃된 20대 &amp;lt;취업난이 우리 삶에 끼치는 영향&amp;gt;</title>
<link>http://betwixt.tistory.com/45</link>
<description>&lt;P&gt;&lt;취업난이 우리 삶에 끼치는 영향&gt;&lt;br /&gt;
10월9일 방영된 MBC스페셜의 제목이다. 여기에서 말하는 '우리'는 20대다. 이 다큐는 취업준비 중인 20대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면접시험을 준비하는 동아리, 자소서 스터디를 하는 학생들, 영어공부하는 모습 등 취업을 준비하기위해 취업준비생들이 해야하는 활동들을 섞어가며 많은 시간을 인터뷰에 할애한다. 한일공동기획이라서인지 일본의 20대의 모습도 보여주는데 한국의 상황과 별반 다르지 않다.&amp;nbsp;&lt;/P&gt;
&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27.uf.tistory.com/image/140A02264AD6B825F60B68&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MBC스페셜.취업난이 우리 삶에 끼치는 영향.KOR.091009.HDTV.XViD-Seattle[(044545)15-27-13].JPG&quot; height=&quot;264&quot; width=&quot;480&quot;/&gt;&lt;/div&gt;취업준비생들의 이야기를 귀담아듣는데 집중하고 있는 이 작품은 20대에 대한&amp;nbsp;논평을 배제하고 있다.&amp;nbsp;흔한 TV 프로그램이라면 우석훈 쯤 되는 사람이 나와서 한마디&amp;nbsp;할텐데 그렇지 않다. 나레이션이 끼어들긴하지만 상황설명 정도에 그친다. 분석하거나 논평을 하는 말을 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 작품은&amp;nbsp;작품 전반에 걸쳐 논평을 하고 있다. 바로 영상문법을 통해서다. &lt;/P&gt;
&lt;P&gt;카메라는&amp;nbsp;취업준비생을 편안한&amp;nbsp;앵글로 바라본다.&amp;nbsp;&amp;nbsp;그러나 카메라가 담는 방식은 인물에만 포커스가 맞도록 해서 인물은 두드러지면서 주변의 배경이나 다른 인물들은 흐리게 표현하는 식이다. 렌즈의 심도 즉 촛점맞는 거리를 얇게한 상태로 인물을 담는다.&amp;nbsp;주변에 시각적으로 방해될 만한 것을 모두 흐릿하게 처리되어 인물을 돋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기때문에 인물사진을 찍을때 많이 사용하는 방식이긴 하다. 그래서 인물에게 집중되어야 하는 인터뷰 위주로 진행되는 작품이기에 이런 선택을 했다고 볼 수도 있지만 감독의 시선은 그리 단순치 않은 것 같다. 분명 어떤 의도를 가지고 있다.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25.uf.tistory.com/image/1751A7274AD6B8A207CCF2&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MBC스페셜.취업난이 우리 삶에 끼치는 영향.KOR.091009.HDTV.XViD-Seattle[(008080)14-52-15].JPG&quot; height=&quot;264&quot; width=&quot;480&quot;/&gt;&lt;/div&gt;&lt;/P&gt;
&lt;P&gt;배경이 흐릿해진다.&amp;nbsp;다시말해 인물을 둘러싸고 있는 세계가 흐릿하다는 것이다. 토익 895점에 자격증도 몇개 있고 인턴쉽 경험도 있으나 그들의 미래는 불투명하다. 카메라가 약간 움직이거나&amp;nbsp;인터뷰이가 조금만 이동하면 인터뷰이 본인 마저도 흐릿한 초점으로 처리될 수도 있다. &lt;/P&gt;
&lt;P&gt;인물을 배경과 분리시킨다. 즉&amp;nbsp;20대는 사회와 유리되어 있다. 취업 준비에 몰입하고 있는 동안 세상이 어찌돌아가는지 신경쓸 여력이 없다. 취업준비생들의 세계는 딱 카메라가 포커스를 두고 있는 그만큼의 깊이만큼이다. &lt;/P&gt;
&lt;P&gt;심도가 얕아지면 인터뷰이 외에 다른 인물들은 포커스 아웃된다.&amp;nbsp;함께 취업준비를 하고 있지만 경쟁상황에서는&amp;nbsp;자신이 선택될 수 있도록 차별화 시켜야 한다. 취업준비란 언제나 남보다 나에게 촛점이 맞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과정이다. 그게 취업전쟁에서 승리하는 길이다. &lt;/P&gt;
&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25.uf.tistory.com/image/160A02264AD6B826F76EC5&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MBC스페셜.취업난이 우리 삶에 끼치는 영향.KOR.091009.HDTV.XViD-Seattle[(061480)15-28-03].JPG&quot; height=&quot;264&quot; width=&quot;480&quot;/&gt;&lt;/div&gt;취업을 준비하는 20대는 이렇게 세상과 유리된 채, 불투명한 미래를 향해, 고립되어 살아가고 있다. 감독의 논평이다. &lt;br /&gt;
감독이 심도가 얕은 렌즈를 선택하면서 여기까지 생각했는지 장담할 수 없지만 대개의 TV다큐의 화면과 다르게 굳이 이런 선택을&amp;nbsp;-어쩌면 별도의 렌즈 어댑터를 사용했을 지도 모를 - &amp;nbsp;했을때는 많은 생각들이 있었을 것이다. &lt;/P&gt;
&lt;P&gt;기성세대는 20대들이 우리 사회의 촛점거리 안에 들어올 수 있도록 하고 &amp;nbsp;20대들은&amp;nbsp;딥포커스된(초점맞는 거리가&amp;nbsp;깊은)&amp;nbsp;시점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lt;br /&gt;
담담하게 취업준비생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이 작품이 우리에게 던지는 고민은 이런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4462785&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아티스틱판타스틱</category>
<category> 20대</category>
<category> TV다큐</category>
<category> 심도</category>
<category> 영상문법</category>
<category> 취업준비생</category>
<category> 포커스</category>
<author>날아라 성용호</author>
<guid>http://betwixt.tistory.com/45</guid>
<pubDate>Thu, 15 Oct 2009 14:57: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lt;다큐멘터리감상문&gt;누구의 노래인가?</title>
<link>http://www.cyworld.com/sweetd07/2960486</link>
<description>&lt;P&gt;누구의 노래인가? &lt;Whose is this song?&gt;&lt;/P&gt;
&lt;P align=right&gt;Director Adela Peeva ,2003 &lt;/P&gt;
&lt;P align=right&gt;ADELA MEDIA Film&amp;TV Productions NV&lt;/P&gt;
&lt;P align=right&gt; &lt;/P&gt;
&lt;P align=left&gt; 이 영상은 우연히 듣게 된 하나의 노래에 대해 각자 자신의 나라의 노래라고 논쟁하는 이들에 대해 의문을 품은 불가리아 여성이 의문의 해결을 위해 떠나는 여정을 담고 있다. 지중해 연안에서 시작된 여정은 발칸반도까지 이어진다 각각 터키의 이스탄불, 그리스의 레스보스섬을 거쳐 알바니아의 코르처 보스니아의 사라예보 마케도니아 스코테 세르비아의 브라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감독의 모국인 불가리아의 스트란자까지의 대여정이 이어진다. &lt;/P&gt;
&lt;P&gt;                                    &lt;A href=&quot;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38fbe237c0f05182457ded42893&amp;name=%B1%D7%B8%AE%BD%BA.jpg&quot; target=_blank&gt;&lt;img src=&quot;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38fbe237c0f05182457ded42893&amp;name=%B1%D7%B8%AE%BD%BA.jpg&quot;&gt;&lt;/A&gt;&lt;/P&gt;
&lt;P&gt;                                              &lt;그리스에서 만난 열창하는 할아버지&gt;&lt;/P&gt;
&lt;P&gt; &lt;/P&gt;
&lt;P&gt;             &lt;A href=&quot;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38fbe237c0fbb7a2457df91fb93&amp;name=%BA%B8%BD%BA%B4%CF%BE%C6%20%BE%C6%C4%DA%B5%F0%BE%F0%BF%AC%C1%D6%C0%DA.jpg&quot; target=_blank&gt;&lt;img src=&quot;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38fbe237c0fbb7a2457df91fb93&amp;name=%BA%B8%BD%BA%B4%CF%BE%C6%20%BE%C6%C4%DA%B5%F0%BE%F0%BF%AC%C1%D6%C0%DA.jpg&quot;&gt;&lt;/A&gt;&lt;/P&gt;
&lt;P&gt;                                   &lt;자신들의 전쟁 또한 신의 의지였다는 보스니아의 아코디언 연주가&gt;&lt;/P&gt;
&lt;P align=left&gt; 이 여행의 테마인 노래는 약간의 변형이 있지만 중심의 음율은 거의 똑같이 유지되고 있었다. 이 비슷하지만 다른 노래는 각각 우스크다르, 아나톨리아의 소녀, 드레노비치의 내 사랑하는 파차, 밝은 달 등의 다른 이름으로 불리고 있었다. 또한 성격또한 상이하게 다르게 나타나고 있었다. 어느 곳에서는 구전되어 오는 민요로서 한남자의 삶을 노래하는 서정적인 개인의 노래인가 하면 군대 행진곡으로, 전투의 노래나 축제의 노래 종교의 노래등으로 사용되고 있던 것이다.&lt;/P&gt;
&lt;P align=left&gt; 이 영상이 단순히 제목대로 노래의 근원에 대한 진상규정에만 한정되어 있었다면 그 의미가 일반적인 영상에 국한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영상은 노래 그 이상의 것을 담고 있다. 노래와 연관 되어 있는 여러나라들의 모습들, 전쟁으로 인해 폐허가되어버린 도시, 가난한 마을, 독재로 인해 발생된 기이한 시멘트 벙커등을 보여준다. 또한 그 속에서 살아가는 개인의 이야기들이 소소하게 첨가되어있었다. 예를 들면 그리스에 만난 할아버지는 어렸을 적 이루지못한 음악가의 꿈을, 마케도니아의 청년의 일과 휴가에 관한 이야기, 보스니아 아코디언 연주가의 종교적 신념, 마케도니아의 예쁜 여성을 좋아하는 유머러스한 할아버지 등이 노래와 함께 영상에서 존재하고 있었다. 즉, 감독은 이 여행을 통해 하나의 노래에 대해 근원을 쫓고 있었지만 결국 그곳에서 발견하는 것은 노래가 아니라 사람이었다.&lt;/P&gt;
&lt;P&gt;&lt;A href=&quot;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38fbe237c0fb0502457e0a69293&amp;name=%BA%D2%B0%A1%B8%AE%BE%C6.jpg&quot; target=_blank&gt;&lt;img src=&quot;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38fbe237c0fb0502457e0a69293&amp;name=%BA%D2%B0%A1%B8%AE%BE%C6.jpg&quot;&gt;&lt;/A&gt;&lt;/P&gt;
&lt;P&gt;                   &lt;터키인과 집시에게 강력한 적개심을 나타내고 있는 불가리아의 노인&gt;&lt;/P&gt;
&lt;P align=left&gt; 그러나 이런 희망찬 여정 속에서 여실히 드러나는 것은 발칸반도와 그리스 터키까지 연관되어 나타나는 민족주의라는 광기의 이데올로기였다. 그들의 정치적 성향과 민족간의 갈등은 영상 후반부에 세르비아에서 폭발하듯이 나타난다. 그들은 이 노래에 대해 자부심을 갖고있었지만 타민족에 대해 끝없는 적개심을 나타내고 있었고 이는 비단 세르비아 뿐만 아니라 감독의 조국인 불가리아에서 찾아 볼 수 있었다. 감독은 마지막에 실망감을 감추지 못한다. 알수없는 광기에 휩싸인 지역에서 이 노래가 하나로 묶어 줄것으로 기대했지만 결국 마지막에는 노래 하나로 인해 증오를 유발할 수 있는가에 대한 질문으로 끝마친다.&lt;/P&gt;
&lt;P align=left&gt; &lt;/P&gt;
&lt;P align=left&gt;터키의 우스크다르라는 노래..영상에 나오는 각국의 노래는 기본적으로 이 음율을 띄고 있었다.&lt;/P&gt;
&lt;P align=left&gt; &lt;/P&gt;
&lt;P align=left&gt;&lt;A href=&quot;http://mfiles.naver.net/63b0568f9bc0ae19314b/data10/2005/8/5/201/Uska_Dara.wma&quot; target=_blank&gt;http://mfiles.naver.net/63b0568f9bc0ae19314b/data10/2005/8/5/201/Uska_Dara.wma&lt;/A&gt;&lt;/P&gt;
 
 &lt;A href=&quot;http://blog.naver.com/ss00203_&quot; target=_blank&gt;&lt;/A&gt;
&lt;img src=&quot;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amp;ndrparam2=a3088507&amp;ndrparam3=2960486]&quot; width=&quot;0&quot; height=&quot;0&quot; border=&quot;0&quot; /&gt;</description>
<category>영상인류학</category>
<author>김현동</author>
<guid>http://www.cyworld.com/sweetd07/2960486</guid>
<pubDate>Thu, 15 Oct 2009 12:46: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다큐멘터리 참고자료</title>
<link>http://www.cyworld.com/sweetd07/2923652</link>
<description>&lt;P&gt;지난 여름 특강 형식으로 성균관대학교에서 진행 된 영상콘텐츠 기획전문가 과정을 듣게 되었는데&lt;/P&gt;
&lt;P&gt; &lt;/P&gt;
&lt;P&gt;굉장히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이번 영상인류학과 관련된 내용 중에 기획서 작성 및 제작방법에&lt;/P&gt;
&lt;P&gt; &lt;/P&gt;
&lt;P&gt;관련되어 좋은 자료가 있기에 같이 볼 수 있었으면 해서 자료를 올려봅니다&lt;/P&gt;
&lt;P&gt; &lt;/P&gt;
&lt;P&gt;이 수업자료를 제작하신 분은 KBS 스페셜 CP 이상요PD님으로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는 '차마고도'라는 &lt;/P&gt;
&lt;P&gt; &lt;/P&gt;
&lt;P&gt;다큐멘터리를 제작하신 분입니다&lt;/P&gt;
&lt;P&gt; &lt;/P&gt;
&lt;P&gt;혹시 이것도 저작권법에 걸릴는건가?ㅡㅡ; 

&lt;P&gt;&lt;/P&gt;
&lt;img src=&quot;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amp;ndrparam2=a3088507&amp;ndrparam3=2923652]&quot; width=&quot;0&quot; height=&quot;0&quot; border=&quot;0&quot; /&gt;</description>
<category>영상인류학</category>
<author>김현동</author>
<guid>http://www.cyworld.com/sweetd07/2923652</guid>
<pubDate>Mon, 05 Oct 2009 21:31:58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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