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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포커스 아웃된 20대 <취업난이 우리 삶에 끼치는 영향>
10월9일 방영된 MBC스페셜의 제목이다. 여기에서 말하는 '우리'는 20대다. 이 다큐는 취업준비 중인 20대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면접시험을 준비하는 동아리, 자소서 스터디를 하는 학생들, 영어공부하는 모습 등 취업을 준비하기위해 ..Betwixt and Between|2009-10-15 02:57 pm추천 -
[비공개] 인간은 누구나 팔색조
지난번 포스트에서 예를 들었던 의 주인공은 빅 매키 형사다. 한마디로 불량형사 캐릭터다. 그런데불량 형사라는 말로 그를 단순히 얘기할 순 없다. 그는소위 연애기사에서 흔히 쓰이는 단어인 '팔색조' 같기 때문이다. 빅매키 형사..Betwixt and Between|2009-09-28 10:18 pm추천 -
[비공개] '선택'은 캐릭터를 만든다.
미국 드라마 는 캐릭터라는 개념을 분명하게 보여준다.범죄율이 높은 동네의 경찰서 강력반 형사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드라마 속의 형사들은해결해야할, 골치아픈 문제들에 항상 직면해있다. 즉, 인물에게 가해..Betwixt and Between|2009-08-04 10:16 pm추천 -
[비공개] 스펙경쟁이 정지된 곳
오늘 검색하다가 우연히 우석훈의 블로그를 보았다. 그는 한 글에서 한양대학교 문화인류학과를 대학생 스펙경쟁이 정지된 곳' 이라고 언급하며 신기해했다. ( '한양대학교 문화인류학과' http://retired.tistory.com/650) 현지조사 혹은 답사..Betwixt and Between|2009-04-27 10:07 pm추천 -
[비공개] 캐릭터라는 것
대중문화를 다루는 블로그나 기사 등에서 '캐릭터'라는 말을 많이 쓴다. 의 캐릭터가 좋다느니, 캐릭터 점점 식상해져간다는 등등. 그런데 좀 밑도 끝도 없다. 좋다니? 뭐가 어째서 좋다는건지 별다른 코멘트없이 리뷰를 쓴다. 아마..Betwixt and Between|2009-04-26 03:15 am추천 -
[비공개] 웹툰 세미나를 다녀와서 간단 후기
강도하의 신작 웹툰. 역시 강도하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부천만화정보센터에서 주최하는 세미나가 있었다. http://www.bcic.or.kr/board/board.asp?idx=640&intBnum=170&strMode=view 아래는 제3자 입장에서 얘기를 들으면서의 개인적인 느낌들이다. 오..Betwixt and Between|2009-03-19 12:23 pm추천 -
[비공개] 초경쟁시대의 아이들 <붉은 경쟁>
이제 초등학생들까지 같은반 친구들과 암투를 벌여야 하는 시대다. 가히 초(超)경쟁이라 할만하다. 물론 어느 기사에 실린, 책상 가운데 가방을 두고 시험을 보는 장면은 예전에도 있었다. 그러나 세월이 바뀌었다. 전국을 단위로 1등..Betwixt and Between|2008-11-20 12:04 am추천 -
[비공개] EBS 다큐페스티벌 뒤죽박죽 화면?
올해도 어김없이 좋은 작품들 잘봤다. 지원금이 끊기거나, 경영상의 문제로 폐지가 되지는 않을까 노심초사하며 기다리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이다. EBS EIDF팀에게 정말 감사의 말을 전한다. 한가지 이상한 점, 혼란스러운 점이 있어이..Betwixt and Between|2008-10-06 01:43 pm추천 -
[비공개] '비폭력'이 지배하는 암흑의 시대
사진의 메타데이터를 보니 6월 11일 5시 3분에 찍은 것으로 나온다. 6.10 촛불문화제는 성공적이었다. '명박산성'으로 대변되는 이명박 정부에 한목소리를 내기위해 나온 인파들이 서울 사대문안을 거의 다 메웠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Betwixt and Between|2008-06-12 08:25 am추천 -
[비공개] 떳떳하게 불의에 맞설 수 있는 새로운 역사
노무현 전대통령의 2002년 대선 출마 연설 중에서 -------------------------------------------------------조선 건국이래로 600년 동안 우리는 권력에 맞서서 권력을 한번도 바꿔보지 못했다. 비록 그것이 정의라 할 지라도, 비록 그것이 진리라 할지..Betwixt and Between|2008-06-05 03:01 am추천 -
[비공개] 동아일보에서 인터뷰 의뢰가 온다면?
후배에게서 전화가 왔다. 동아일보 쪽에서 인터뷰 의뢰가 들어왔는데 어떻게 해야 되냐는 고민이었다. 이번에 책을 내게된 후배에게는 메이저 언론사의 기사 한 꼭지가 꼭 필요하다. 출판사에서 약속을 잡아놓았는데 하필 그곳이 동..Betwixt and Between|2008-05-15 11:43 pm추천 -
[비공개] 청계천으로 흥한 자, 청계천으로 망하리라
어제 청계천 광장 소식, 아주 통괘하고 재밌다. 생각해보라. 저 수많은 사람들이 탄핵을 외치는 대상은 이명박이다. 이명박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1등 공신은 청계천 아니었던가. 재임기간 안에 뭔가 치적을 보여주려 만들었던 장소..Betwixt and Between|2008-05-03 01:28 pm추천 -
[비공개] 이멜다 마르코스, 박근혜 그리고 동서가구
이멜다 마르코스. 그녀는 3천켤레의 구두로 기억된다. 1986년 필리핀의 민중봉기로 목숨만 겨우 건져 미국으로 도망간다. 그녀가 대통령궁에 남긴 3천 켤레의 구두는 두고두고 독재 정권의 상징으로 회자되고 있다. 어려서부터 예뻤던 ..Betwixt and Between|2008-04-14 12:21 am추천 -
[비공개] 영화 에서 모건 프리먼 아저씨는 왜 나왔을까?
<세븐>을 다시 봤다. 재미있는 영화다. 영화를 보면서 가장 의문이 들었던건 곧 은퇴할 형사... 역할 이름이.... 네이버 영화를 찾아보자... 윌리엄 소머셋 형사. 모건 프리먼이 연기했던 그 형사 역할을 왜 넣었을까하는 점이다. 일..Betwixt and Between|2008-04-03 11:55 pm추천 -
[비공개] DV 24P로 찍었다며? 그런데 왜 이런 줄무늬가 나오는거야?
DV 24p 촬영이 가능해서 단편영화 제작할때 많이들 쓰는 DVX-100 기종으로 촬영한 후 편집할때 프로그래시브로 찍었는데 왜 위와 같이 인터레이스된 화면이 보이는 경우가 있다. 이것때문에 무지 고생했다. 주변에 물어보고 검색도 해봐..Betwixt and Between|2007-03-09 02:38 a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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